Talbott S, Talbott J, Jackson V, Larsen W.
SupplementWatch, Inc. and Treehouse Athletic Club
Draper, UT, USA.
본 연구의 목적은 아시아 전통 의약(TAM)을 함유한 보조식품이 마라톤 경기를 마친 남성 및 여성들의 기분, 에너지, 긴장감 및 피로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본 연구에서 활용된 TAM은 아시아 전통 의학에서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기분을 고양시키기 위해 오랫동안 사용되어 오고 있는 16가지 약초/과일 추출물을 혼합한 것으로, 뜨거운 물에서 우려낸 용안(longan), 구기자(고지), 황기, 대추야자 열매, 객(gac), 씰리(cili), 호돈 열매, 비타민 나무(sea buckthorn), 운지버섯, 홍경천(rhodiola), 오미자(schisandra), 귤껍질, 생강, 망고스틴, 두리안(durian), 리찌(lychee)를 함유하고 있다. 이들 성분은 각각 항산화, 항염 및 혈관 확장 등 다양한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혼합 성분의 효과에 대해서는 평가된 바 없다. 물론 각각의 성분에는 기분, 에너지 및 관련된 심리적 요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의학 기전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용안의 경우 화학 분석을 통해 폴리페놀(J Agri Food Chemistry, 2005) 및 세레브로시드(Arch Pharmacal Res, 2003)가 함유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설치류에게 용안을 먹이자 불안감 완화와 진통 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효과는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아데노신 성분때문으로 판단된다(Planta Medica, 1999). 연구팀은 TAM이 경기 후 2주 동안 산화, 염증, 긴장감과 피로감이 급격히 상승하는 마라톤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시험에 들어갔다. 시험을 위해 피시험자(N=39, 남성 17명, 여성 22명, 연령 = 36 + 9)를 마라톤(26.2마일) 경기 전에 선정하여 2주 동안 무작위로 TAM 그룹(TAM을 과일 주스에 혼합하여 매일 3온스씩 섭취, N=20)과 대조군(오렌지 주스 복용, N=19) 그룹으로 나누었다. 각 참가자들이 마라톤 전과 2주 후에 6 가지 심리 테스트(POMS)를 받았다. 마라톤 전에는 각 그룹 사이에서 아무런 차이를 찾아볼 수 없었지만, 마라톤 후의 테스트에서 TAM 그룹은 대조군에 비해 기분 상태(+16%, p=0.03)와 에너지(+30%, p=0.03) 부분에서 유의 수준 이상의 높은 점수를 나타났다. 또한 긴장감(-49%, p=0.02), 피로도(-53%, p=0.02) 및 혼란(-43%, p=0.04) 항목에서도 대조군에 비해 유의 수준 이상으로 낮은 점수가 나타났다. 그리고 우울(-66%, p=0.06)과 분노(-56%, p=0.06)에서도 TAM 그룹이 대조군에 비해 낮게 나타났으나, 통계학적 유의성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와 같은 결과는 매일 TAM을 섭취함으로써 기분, 에너지, 긴장 및 피로가 개선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이 아시아 전통 의학에서 사용하는 TAM의 효과를 입증해주고 있다. 물론 TAM 이 발휘하는 항산화, 항염 및 불안 완화 등의 효과가 다른 시험 집단에 어느 정도 영향을 나타내는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참고: 본 연구는 TAM 함유 과즙(고인)의 판매 업체로부터 재정 지원을 받아 이루어졌다.
*임상 자료 (영어자료English only)
Clinical Validation of Calc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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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al Validation of Goji 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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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al Validation of Go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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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al Validation of Fi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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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i Abstr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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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ium 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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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al Validation of Mangos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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